뉴스 보는 데 7년 8개월!?
Posted at 2008/01/29 17:28 microTOP10 소개
우리는 사는 동안 뉴스를 보는 데에 하루 139분, 총 7년 8개월을 씁니다. 요즘처럼 정보가 경쟁력인 시대에 뉴스는 꼭 필요한 자원이지만, 더 짧은 시간에 중요한 정보만 쏙 빼서 볼 수 있다면 좋겠죠. 오는 3월 25일, 온네트가 선보이는 마이크로 탑텐은 중요한 뉴스들만 골라 핵심을 요약해서 배달해 드리는 요약 뉴스레터 서비스입니다.
하루에 2시간 19분!
한국언론재단이 한국갤럽을 통해 수행한 조사결과에 의하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뉴스를 보는 데에 하루 평균 122.8분을 쓴다고 합니다. 대학을 나온 30대 남성 화이트칼라 직장인일 경우, 이 숫자는 139분으로 늘어납니다. 우리가 평균 80년을 산다고 가정할 때, 인생 중 10분의 1에 달하는, 무려 7년 8개월이라는 시간을 뉴스 소비에 쓴다는 뜻입니다.
뉴스가 필요한 시대
우리가 이토록 많은 시간을 들여가며 열렬히 뉴스를 소비하는 이유는, 우리가 정보화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정상적인 사회인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꾸준히 정보를 소비할 수 밖에 없으며, 더 많은 정보를 더 빨리 얻어야만 남들보다 앞서갈 수 있는 시대입니다. 400여 년 전, 영국의 철학자 프랜시스 베이컨이 말했듯이, 아는 것은 (여전히) 힘입니다. 오늘날 정보는 우리 모두가 필요로 하는 경쟁력이자 권력입니다.
하지만 낭비가 너무 많다
그렇다고는 해도, 우리 인생의 10분의 1을 뉴스를 보는 데에 쓰는 것은 너무 큰 희생이 아닐까요? 우리가 소비하는 뉴스 중에는 읽지 않았어도 좋을 뉴스도 있고, 쓸 데 없이 너무 긴 뉴스도 있고, 이해하는 데에 너무 많은 시간을 요구하는 뉴스들도 있습니다. 만약 누군가 나를 위해 대신 수많은 뉴스들을 읽어주면 어떨까요? 내게 꼭 필요한 뉴스들만 걸러서 중요한 내용만 간결하게 뽑아서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마이크로 탑텐이 옵니다
마이크로 탑텐은 요약 뉴스레터 서비스입니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중요한 뉴스만 선별하고, 주요내용만 요약하여, 나름의 해석과 논평까지 달아 전달해주는 서비스입니다. 마이크로 탑텐은 여러분이 뉴스를 위해 쓰는 시간을 확 줄여줄 뿐 아니라, 뉴스를 소비하는 완전히 다르고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공할 것입니다. 2008년 3월 25일, 마이크로 탑텐의 오픈을 기대하세요!

Posted by 이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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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
Tag- 뉴스, 뉴스레터, 마이크로탑텐, 소개, 요약, 컨텐츠, 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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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알려? 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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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알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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