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탑텐 서비스가 2008년 7월 31일부터 KTH에서 운영하는 포털 사이트인 파란 (www.paran.com)과 함께 합니다.

파란과 함께 하는 마이크로탑텐

파란과 함께 하는 마이크로탑텐

마이크로탑텐을 운영하는 온네트와 파란을 운영하는 KTH는 서비스 제휴 계약을 통해 마이크로탑텐 서비스를 파란 미디어 섹션 내에서 서비스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제휴는 서비스 플랫폼에 대한 제휴로 파란에서 서비스되는 마이크로탑텐 서비스는 기존의 마이크로탑텐과 동일한 서비스입니다. (단, 서비스 사의 정책으로 인하여 일부 기능의 차이점은 있을 수 있습니다.)

파란과 마이크로탑텐이 제휴를 통해 서비스를 함께 하기는 하지만, 각각의 회원 정보가 공유되거나 로그인이 통합되는 제휴가 아닙니다. 따라서 파란에서 뉴스레터를 발행하고자 하는 사용자는 발행을 원하는 파란에 회원으로 가입해야 합니다.

제휴에 따라서 사용자 분들께서 궁금해 하실 수 있는 부분들 또는 서비스에 약간의 변경이 되는 부분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파란을 통한 뉴스레터 발행자는 파란의 회원입니다. 가입, 회원정보 수정, 탈퇴 모두 파란에서 하셔야 합니다.

기존 마이크로탑텐의 뉴스레터 발행자는 마이크로탑텐의 회원입니다. 가입, 회원정보 수정, 탈퇴 모두 마이크로탑텐에서 하셔야 합니다.

발행된 뉴스레터는 발행자 회원의 가입 도메인과 상관없이 양 쪽의 프론트 페이지에 공통으로 제공됩니다. (단, 서비스 사의 정책으로 인하여 일부 뉴스레터는 공통으로 제공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파란을 통해 발행되는 뉴스레터와 기존 마이크로탑텐을 통해 발행되는 뉴스레터는 프론트 페이지의 뉴스레터 리스트 옆에 각각의 로고 아이콘으로 구분됩니다.

▷ 뉴스레터 목록에서 파란의 아이콘이 붙어있는 뉴스레터를 클릭하면 새로운 창으로 뉴스레터 페이지가 뜨게 되며, 기존 마이크로탑텐의 아이콘이 붙어있는 뉴스레터를 클릭하면 기존과 동일하게 같은 창에서 뉴스레터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뉴스레터 발행자의 가입 도메인에 따라서 뉴스레터 페이지와 이메일로 발송되는 뉴스레터의 디자인이 다르게 보여집니다.

▷ 뉴스레터 구독을 위해 회원 가입은 하지 않아도 되며, 구독하고자 하는 뉴스레터의 구독창에 이메일 주소나 휴대폰 번호를 입력하면 됩니다. (단, 파란 쪽의 뉴스레터는 통신사 간의 협의 문제로 인하여 LGT 휴대폰 이용자들에게 서비스되지 않습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마이크로탑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Posted by 마이크로탑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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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s List

  1. 포탈의 미묘한 변화, 그 의미는?

    Tracked from 마키디어의 마케팅 블로그 2008/08/03 00:27 Delete

    제가 최근 가장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는 기대되는 web2.0 사이트는 바로 믹시와 마이크로탑텐입니다. 믹시 같은 경우 왕효근님 혼자서 운영하고 있긴 하지만, 두 서비스 모두 타 서비스에 비해 가장 사용자 중심적인 철학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 변화를 주저하지 않아 보였기 때문입니다. 어제인가 마이크로탑텐에 들어가 보니 두가지 새로운 소식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첫번째가 발행자간담회 소식이였고 두번째가 포탈 파란과의 제휴였습니다. 첫번째 소식..

  2. KTH와 제휴하여 파란에서도 마이크로탑텐을 만나보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Tracked from 마이크로탑텐 완전정복! 2008/08/08 16:11 Delete

    마이크로탑텐을 운영하는 온네트와 파란을 운영하는 KTH는 서비스 제휴 계약을 통해 마이크로탑텐 서비스를 파란 미디어 섹션 내에서 서비스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제휴는 서비스 플랫폼에 대한 제휴로 파란에서 서비스되는 마이크로탑텐 서비스는 기존의 마이크로탑텐과 동일한 서비스입니다.

요약
우리는 사는 동안 뉴스를 보는 데에 하루 139분, 총 7년 8개월을 씁니다. 요즘처럼 정보가 경쟁력인 시대에 뉴스는 꼭 필요한 자원이지만, 더 짧은 시간에 중요한 정보만 쏙 빼서 볼 수 있다면 좋겠죠. 오는 3월 25일, 온네트가 선보이는 마이크로 탑텐은 중요한 뉴스들만 골라 핵심을 요약해서 배달해 드리는 요약 뉴스레터 서비스입니다.


하루에 2시간 19분!

한국언론재단이 한국갤럽을 통해 수행한 조사결과에 의하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뉴스를 보는 데에 하루 평균 122.8분을 쓴다고 합니다. 대학을 나온 30대 남성 화이트칼라 직장인일 경우, 이 숫자는 139분으로 늘어납니다. 우리가 평균 80년을 산다고 가정할 때, 인생 중 10분의 1에 달하는, 무려 7년 8개월이라는 시간을 뉴스 소비에 쓴다는 뜻입니다.

뉴스가 필요한 시대
우리가 이토록 많은 시간을 들여가며 열렬히 뉴스를 소비하는 이유는, 우리가 정보화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정상적인 사회인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꾸준히 정보를 소비할 수 밖에 없으며, 더 많은 정보를 더 빨리 얻어야만 남들보다 앞서갈 수 있는 시대입니다. 400여 년 전, 영국의 철학자 프랜시스 베이컨이 말했듯이, 아는 것은 (여전히) 힘입니다. 오늘날 정보는 우리 모두가 필요로 하는 경쟁력이자 권력입니다.

하지만 낭비가 너무 많다
그렇다고는 해도, 우리 인생의 10분의 1을 뉴스를 보는 데에 쓰는 것은 너무 큰 희생이 아닐까요? 우리가 소비하는 뉴스 중에는 읽지 않았어도 좋을 뉴스도 있고, 쓸 데 없이 너무 긴 뉴스도 있고, 이해하는 데에 너무 많은 시간을 요구하는 뉴스들도 있습니다. 만약 누군가 나를 위해 대신 수많은 뉴스들을 읽어주면 어떨까요? 내게 꼭 필요한 뉴스들만 걸러서 중요한 내용만 간결하게 뽑아서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마이크로 탑텐이 옵니다
마이크로 탑텐은 요약 뉴스레터 서비스입니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중요한 뉴스만 선별하고, 주요내용만 요약하여, 나름의 해석과 논평까지 달아 전달해주는 서비스입니다. 마이크로 탑텐은 여러분이 뉴스를 위해 쓰는 시간을 확 줄여줄 뿐 아니라, 뉴스를 소비하는 완전히 다르고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공할 것입니다. 2008년 3월 25일, 마이크로 탑텐의 오픈을 기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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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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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뉴스레터 서비스 "마이크로탑텐 microTOP10"을 만드는 사람들의 팀블로그입니다. 서비스에 대한, 일 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하나하나 풀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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